비트와이즈, SEC에 11개 싱글토큰 ‘전략’ 암호화폐 ETF 무더기 신청
||2026.01.01
||2026.01.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비트와이즈가 미국 증권거래위원회(SEC)에 11개 싱글토큰 암호화폐 상장지수펀드(ETF) 출시를 신청하며, 알트코인 ETF 시장 확장에 나섰다고 코인텔레그래프가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번 신청에는 아베(AAVE), 유니스왑(UNI), 지캐시(ZEC), 비트센서(Bittensor, TAO), 수이(SUI), 니어 (NEAR) 등이 포함됐다.
비트와이즈는 현재 비트코인, 이더리움, 솔라나, XRP ETF를 운영 중이며, 이번에 신청한 ETF들은 기존 상품과 차별화돼 있다. 투자 자산 최대 60%를 해당 코인에 직접 투자하고, 나머지 40%는 해당 코인 기반 상장지수상품(ETP) 및 파생상품을 활용해 노출을 조정하는 방식이다.
비트와이즈 외에도 반에크, 21셰어즈 등 주요 발행사들이 솔라나(SOL), XRP(XRP), 도지코인(DOGE), 아발란체(AVAX) 등 알트코인 기반 ETF 출시를 추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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