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포디움 가장 많이 오른 드라이버… HS효성더클래스, 앰배서더 연장
||2025.12.30
||2025.12.30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HS효성더클래스가 국내 정상급 카레이서 정의철 선수와의 앰배서더 계약을 2026년까지 연장하고, 이에 따른 차량 전달식을 진행했다고 29일 밝혔다. 정의철 선수는 HS효성더클래스가 주최하는 고객 초청 행사에 참여해 인스트럭터로 활동하며, 메르세데스-벤츠 차량의 주행 성능과 브랜드 가치를 고객들에게 직접 전달할 예정이다.
◆ 2026년까지 파트너십 지속… AMG GLE 53 후원 차량 지원
HS효성더클래스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정의철 선수와의 협업을 이어가며, 고성능 SUV 메르세데스-AMG GLE 53 4MATIC+를 후원 차량으로 지원한다. 해당 모델은 AMG 특유의 퍼포먼스와 일상 주행에서의 활용성을 겸비한 차량으로, 트랙과 일상을 오가는 정의철 선수의 활동과 높은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된다고 HS효성더클래스는 밝혔다.
정의철 선수는 “2025년에 이어 2026년에도 HS효성더클래스와 함께하게 되어 뜻깊다”며 “다양한 활동을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고객들에게 메르세데스-AMG의 퍼포먼스를 직접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슈퍼레이스 통산 포디움 1위… 국내 모터스포츠 대표 드라이버
정의철 선수는 국내 모터스포츠 무대에서 100경기 출전을 달성한 베테랑 드라이버로,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6000 클래스에서 2025 시즌 기준 통산 포디움 횟수 역대 1위를 기록했다. 풍부한 경험과 안정적인 레이스 운영 능력을 바탕으로 국내 모터스포츠를 대표하는 선수로 평가받고 있다.
HS효성더클래스 관계자는 “정의철 선수는 차량의 퍼포먼스와 기술력을 현장에서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는 드라이버”라며 “지난 앰배서더 활동 성과를 높이 평가해 계약을 연장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고객 경험과 프리미엄 브랜드 가치를 전달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창립 22주년을 맞은 HS효성더클래스는 마이바흐 브랜드센터를 포함해 전국 11개 전시장과 3개의 인증 중고차 전시장, 14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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