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권이 연말·연초를 맞아 자산관리 콘텐츠를 강화하며 디지털 채널 기반 고객 소통 확대에 나섰습니다. 연말정산 시즌과 새해 투자전략 수요가 맞물리면서 자체 플랫폼과 SNS를 활용한 비대면 금융서비스에 공을 들이는 모습입니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김상희 기자 hee0221@etnews.com정재헌 SKT CEO, 연말 통신 현장 점검…트래픽 비상 대응 태세 점검금융권 임원들 'AI 실습' 삼매경“카드가 발급됐습니다”…내부통제 부실이 키운 5억대 피싱[인사] 한국전파진흥협회비에스지원, 넥스비원으로 사명 바꾸고 도약 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