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차 화재 꼼짝 마" 강남구도시관리공단, 화재 대비 실전 모의훈련
||2025.12.27
||2025.12.27
[더퍼블릭=양원모 기자] 서울시 강남구도시관리공단은 지난 19일 오후 2시 역삼문화공원제1호 공영 주차장에서 중앙응급처치교육원의 전문 강사를 초빙해 전기차 화재 대비 모의훈련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모의훈련은 공영 주차장 내 전기차 화재 발생 시 인명 피해 예방 및 대형 화재 확산을 방지하기 위한 직원 초기 대응 능력 향상을 목표로 진행했다.
훈련은 ▲내연 기관차와 전기차 화재의 차이점 등 기본지식 강의 ▲공영 주차장 전기차 화재 발생을 가정한 모의훈련 ▲임직원 실습 순으로 진행했다.
고광윤 강남구도시관리공단 이사장은 "전기차 화재 발생 시 대형 화재로 확산될 수 있는 위험성이 높은 만큼, 신속한 초동 조치가 중요하다"며 "지속적인 전기차 화재 대비 모의훈련을 통해 직원들의 초기 대응 능력을 향상시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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