숲, 컬쳐랜드와 ‘2025 스트리머 대상’ 진행
||2025.12.26
||2025.12.26
숲(SOOP)은 12월 27일 서울 상암 SOOP 콜로세움에서 ‘컬처랜드와 함께하는 2025 스트리머 대상’을 개최한다.
26일 숲은 올해로 15회를 맞이한 연말 시상식 ‘2025 스트리머 대상’을 이용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온오프라인 확장형 시상식으로 진행한다고 밝혔다. 올해 시상식 콘셉트는 ‘모두가 하나의 무대로 연결되는 축제의 장’이다.
숲은 시상식 행사 당일 오후 1시부터 스트리머 정윤종, 류하 등의 현장 팬미팅을 비롯해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오후 3시 30분부터는 버추얼 스트리머를 직접 만날 수 있는 버추얼 팬미팅과 ‘버추얼 베스트 드레서는 누구?’ 등 미니 이벤트도 마련됐다.
본 시상식 생중계는 오후 5시부터다. 생중계에서는 ‘스트리머 대상’ 카테고리 시청자를 대상으로 럭키드로우 이벤트 ‘수퍼캐치’가 진행된다. 시상식을 시청하는 것만으로도 경품 추첨에 자동 참여할 수 있다. 경품은 총 1억원 상당이 제공된다.
행사는 총 3부로 구성된다. 1부에서는 ‘올해의 수상 스트리머’와 ‘신인상’ 시상이 진행되며, 2부에서는 ‘올해의 수상 스트리머’ 시상과 함께 ‘특별상’이 발표된다. 3부에서는 ‘게임’, ‘스포츠’, ‘보이는 라디오’ 부문별 대상 수상자 3인과 ‘콘텐츠 대상’이 최종 공개될 예정이다.
변인호 기자
jubar@chosunbiz.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