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충격적인 몸 상태… ‘기아 수준’
||2025.12.24
||2025.12.24
고 최진실의 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한층 더 마른 몸매를 공개하며 다시 한 번 화제의 중심에 섰다. 최준희는 지난 22일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살 빼기 너무 쉬운 시대에 살고 있음에 감사를”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옷장을 배경으로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최준희의 모습이 담겼다. 블랙 브라톱과 언더웨어 차림으로 드러난 그의 몸매는 군살이 거의 보이지 않을 정도로 마른 실루엣을 드러냈다.
특히 선명하게 드러난 복근 라인과 잘록한 허리선, 또렷한 어깨와 복부 근육이 시선을 끌었다. 마른 체형임에도 불구하고 탄탄하게 잡힌 근육이 강조되며 꾸준한 자기 관리의 결과라는 반응도 이어졌다.
그러나 동시에 지나치게 마른 모습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도 함께 나왔다. 일부 팬들은 “너무 말라서 걱정된다”, “건강이 제일 중요한데 괜찮은지 궁금하다”, ”뼈가 다 드러났다”, ”기아 같다…”라며 염려를 드러냈다.
앞서 최준희는 여러 차례 자신의 ‘마른 몸매’에 대해 자부심을 드러내온 바 있다. 그는 지난달 자신의 SNS에 자신의 소셜미디어에 속옷 차림의 전신사진을 올리며 최근 다이어트 경과를 전했다.
그는 “와 진짜 사람이 꾸준해야 하는구나 싶어요. 그냥 다이어트 성공. 이런 게 아니라 진짜 사람이 여기까지 빠질 수 있는 거였구나. 이런 느낌”이라며 극심하게 마른 몸에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이전에도 진짜 많이 빠졌다고 생각했는데. 최근 사진이랑 비교해 보면 진짜 뭔가 더더 내 맘에 드는 몸을 찾는 느낌”이라고 언급하며 더욱 체중을 줄인 사실을 밝혔다.
또 “지금은 만나는 사람들마다 뼈대 얇은 거 다 보인다고 함”이라고 말하며 손까지 살이 다 빠졌다는 점을 강조했다. 이후 지난 21일에는 자신의 현재 체형과 다이어트에 대한 제 3자들의 시선을 간접적으로 언급해 눈길을 끌었다.
그는 살이 쪘을 당시 사진과 함께 “건강 생각해서 살 좀 찌우세요? ㄴㄴㄴㄴㄴ. 이런 시절이 있었는데 돌아가고 싶겠냐구.. 말라인간 햅피”라는 글을 게재해 화제를 모았다. 한편 최준희는 고 최진실의 딸로, 현재 SNS를 중심으로 인플루언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또한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인해 몸무게가 한때 96kg까지 늘어났으나, 오랜 투병 끝에 건강을 회복했다. 현재 그는 약 41kg까지 감량한 상태다.
최준희는 현재 자신의 경험을 솔직하게 공유하며 체중과 외모, 질병에 대한 사회적 시선을 지속적으로 환기해 왔다. 이번 사진 공개 역시 자기 표현의 연장선이라는 평가와 함께, 건강을 둘러싼 걱정까지 함께 불러오며 주목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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