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비스나우, 보안 스타트업 아르미스 77억5000만달러에 인수
||2025.12.24
||2025.12.24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서비스나우가 사이버 보안 스타트업 아르미스를 77억5000만달러 규모에 인수한다고 CNBC가 2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아르미스는 기업이 인터넷 연결 기기를 사이버 위협으로부터 보호하도록 지원한다.
서비스나우는 이번 인수를 통해 보안 및 리스크 솔루션 시장에서 입지를 강화하고, AI 기반 사이버 보안 대응 능력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밋 자베리 서비스나우 제품 및 운영 총괄 사장은 “아르미스와 함께 실시간 엔드투엔드 보안을 제공하는 전략적 사이버 보안 체계를 구축할 것”이라고 밝혔다.
발표 직후 서비스나우 주가는 2% 하락했다고 CNBC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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