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누스, AWS 기반 범용 AI 에이전트 구동
||2025.12.23
||2025.12.2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아마존웹서비스(Amazon Web Services, 이하 AWS)는 범용 AI 에이전트인 마누스(Manus)가 AWS를 전략적 클라우드 서비스 제공업체로 선택했다고 23일 밝혔다.
마누스는 2025년 3월 AWS를 활용해 완전 자율 AI 에이전트를 출시했다. 마누스는 독립적 사고, 동적 계획 수립, 자율적 의사결정 능력을 갖춘 범용 지능형 에이전트로 구동된다. 마누스는 구독 모델 출시 이후 4개월 만에 연매출 환산 기준 9000달러를 달성했다.
마누스는 아마존 베드록(Amazon Bedrock) 통합 모델 거버넌스 시스템과 엔터프라이즈급 보안 아키텍처를 사용해 각 시나리오에 가장 적합한 모델 기능을 제공한다. 마누스는 AWS를 활용해 3명 운영 인력으로 수만 개 샌드박스 인스턴스를 관리하고 있다고 AWS는 전했다.
캐롤 포츠(Carol Potts) AWS 북미 ISV 판매 총괄 매니저는 "마누스 성공은 AWS가 빌더들이 AI 에이전트 기술 경계를 확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음을 보여준다"며 "아마존 베드록이 제공하는 유연한 모델 접근성과 안전하고 확장 가능한 인프라를 활용해 마누스는 전 세계 수백만 명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는 자율 에이전트를 구축했다. 이번 파트너십은 야심찬 AI 비전을 현실로 전환하는 도구를 제공하겠다는 AWS의 약속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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