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런웨이와 협력...크리에이티브 툴에 생성형 AI 영상 기술 통합
||2025.12.23
||2025.12.2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어도비가 런웨이(Runway)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을 발표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양사는 런웨이 생성형 영상 기술과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툴을 통합해 차세대 AI 기반 영상 워크플로우 지원에 나선다.
어도비는 런웨이 우선적 API 크리에이티브 파트너로서 어도비 고객에게 런웨이 최신 모델에 대한 얼리 액세스를 제공한다. 그 일환으로 런웨이 플랫폼에서 사용 가능한 런웨이 신규 모델인 젠-4.5(Gen-4.5)가 한정 기간 동안 올인원 크리에이티브 AI 스튜디오인 어도비 파이어플라이(Adobe Firefly)에서 독점적으로 제공된다.
양사는 어도비 파이어플라이를 시작으로 어도비 애플리케이션에서 독점적으로 제공될 새로운 AI 혁신을 공동 개발할 예정이다.
일라이 그린필드(Ely Greenfield) 어도비 디지털 미디어 부문 최고 기술 책임자(CTO) 겸 수석 부사장은 “AI가 영상 제작 방식을 혁신하는 가운데, 전문가들은 모든 스크린을 아우르는 자신들 이야기를 구상하고 제작하며 확장하기 위해, 파이어플라이부터 프리미어(Premiere), 애프터 이펙트(After Effects)에 이르는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생태계를 활용하고 있다”며 “런웨이 생성형 영상 혁신과 어 전문가용 워크플로우의 통합은 크리에이터와 브랜드가 크리에이티브 잠재력을 확장하고 현대 콘텐츠 및 미디어 제작에 있어 증가하는 수요를 충족하는데 도움을 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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