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테코러스, AWS ‘지역 및 글로벌 파트너 어워드 2025’ 파이널리스트 선정
||2025.12.23
||2025.12.2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엔에이치엔(NHN, 대표 정우진) 일본 법인 IT 인프라 서비스 전문 자회사 NHN테코러스(NHN Techorus)가 AWS ‘지역 및 글로벌 AWS 파트너 어워드 2025(Geo and Global AWS Partner Award 2025)’에서 파이널리스트에 최종 선정됐다고 23일 밝혔다.
NHN테코러스는 4년째를 맞은 올해 어워드에서 ‘올해의 파트너–헬스케어 및 생명과학(Industry Partner of the Year – Healthcare & Life Sciences)’ 부문 아시아태평양·일본(APJ) 지역 부문 파이널리스트로 이름을 올렸다.
NHN테코러스는 NHN 일본 법인 ‘NHN 재팬(NHN Japan)’ 자회사로, 일본 시장에서 클라우드 구축, 호스팅, 데이터 사이언스, 보안 등 B2B 기술 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AWS와 구글 클라우드 최상위 파트너인 ‘AWS프리미어 티어 서비스 파트너’와 ‘구글 클라우드 프리미어 파트너’로서 누적 7500건 이상 계약 실적을 보유하고 있다.
지난해 8월에는 오라클 재팬과 파트너 네트워크 협약을 체결해 OCI(Oracle Cloud Infrastructure) 구현과 마이그레이션, 운영 지원 서비스를 선보였다.
NHN테코러스 시라쿠라 아키테루(SHIRAKURA AKITERU) 대표는 “NHN테코러스가 일본 시장에서 클라우드 구축·운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온 가운데 이번 어워드 파이널리스트로 선정돼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고객의 클라우드 활용을 안정적으로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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