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CM, 취향·팬덤 앞세워 한정판 거래액 3배↑
||2025.12.23
||2025.12.23
[디지털투데이 손슬기 기자] 무신사가 운영하는 29CM는 올해 한정판 협업 상품의 발매 직후 일주일 거래액이 전년 대비 3배 이상 증가했다고 23일 밝혔다. 자체 한정판 판매 브랜드 '29에디션'과 '29 리미티드 오더' 확대가 성장 요인으로 꼽힌다.
실제 올해 12월 중순까지 협업 컬렉션 발매 횟수는 전년 대비 4배 이상 늘었다. 팬덤 기반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29 리미티드 오더는 발매 직후 완판 사례를 이어가며 화제성을 키웠다.
패션을 넘어 푸드·컬처 영역에서도 성과가 나타났다. 크리에이터 및 브랜드 협업 상품이 단기간에 높은 판매고를 기록하며 취향 기반 소비 수요를 입증했다는 설명이다.
29CM 관계자는 "큐레이션과 협업을 결합한 전략이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고 있다"며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취향 기반 협업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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