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제명 과기차관, 청년 ‘AI 스타트업’ 간담회 개최
||2025.12.23
||2025.12.23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류제명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제2차관은 23일 건국대학교 메이커스페이스센터에서 AI 분야 청년 스타트업 목소리를 청취하는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는 AI 기술을 기반으로 창업한 청년 기업인들의 현장 의견을 청취하고 정책적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했다.
조재성 건국대 창업지원본부 교수가 '청년 스타트업 특화 지원방향' 주제 발제를 통해 AI 분야 초기 창업기업들의 애로사항 및 필요 정부 지원책을 설명했다.
이후 토론에서는 ▲모티프 ▲클라썸 ▲실리코팜 ▲에스크잇모어 ▲플래닝고 ▲쭉 ▲그루누이 등 올해 창업한 스타트업부터 창업 8년차에 접어든 기업까지 다양한 스타트업이 각 사 창업스토리 및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필요한 정책적 지원사항을 건의했다.
건국대 창업지원본부와 벤처투자사인 서울대기술지주, 초기 스타트업 보육·육성 및 초기 투자 등을 지원하는 노틸러스인베스트먼트 등 전문가들도 참여해 AI 분야 초기 창업기업을 위한 정책 과제를 발굴·제안했다.
류제명 제2차관은 "AI 시대, 대한민국의 미래인 청년들이 마음껏 창업에 도전하고 세계를 선도하는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수 있도록 폭넓은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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