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올티에스-팔로알토 네트웍스-서울아이티, 보안 인재 육성 ‘맞손’
||2025.12.22
||2025.12.2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서울아이티고등학교는 AI, 사이버 보안 및 클라우드 솔루션 전문 기업인 다올티에스, 글로벌 AI 사이버보안 기업 팔로알토 네트웍스와 사이버보안 아카데미 거점학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2일 밝혔다.
학교는 앞으로 팔로알토 네트웍스 글로벌 기술과 다올티에스 교육 지원을 바탕으로 실무 중심 보안 전문가 양성 과정을 본격 운영할 계획이다. 이미 구축된 기업 맟춤형 보안 실습실 외에도 팔로알토 네트웍스 보안 실습실 구축, 현업 전문가 특강, 실전 기반 프로젝트 운영, 보안 경진대회 공동 개최 등 다양한 인재 양성 프로그램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방침이다
팔로알토 네트웍스 코리아 박상규 대표는 “글로벌 보안 기업으로서 미래 세대가 고도화된 사이버 위협을 이해하고 대비할 수 있도록 돕는 데 큰 책임감을 갖고 있다”며, “이번 협약을 통해 최신 보안 기술과 경험을 학생들에게 전달할 수 있게 된 것을 뜻깊게 평가하며 지속적인 협력을 통해 국내 보안 인재 양성에 힘을 보태겠다”고 말했다.
다올티에스 장윤찬 부사장은 “인공지능 시대에는 보안이 선택이 아닌 필수이며, IT 보안 인재는 곧 디지털 사회의 핵심 인재”라고 강조하면서 “기업과 학교, 교육청이 함께 미래 보안 전문가를 길러내는 협력 모델을 구축하는 데 다올티에스가 적극 나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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