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맞이해 임직원들 모였다… 지역 아동복지시설 봉사활동한 벤츠
||2025.12.22
||2025.12.22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가 연말을 맞아 지역사회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임직원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메르세데스-벤츠와 함께하는 산타 데이’라는 이번 행사에는 본사와 5개 공식 딜러사 임직원이 참여했다.
산타 데이는 8일부터 17일까지 서울, 인천, 파주, 광주, 진해 등에서 진행됐다. 행사 기간 동안 임직원 70여 명이 지역 아동복지시설과 보호기관을 방문해 총 144명의 아동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크리스마스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겨울철 생활에 필요한 물품을 전달했다.
본사 임직원들은 서울 후암동에 위치한 아동양육시설 혜심원을 찾아 아이들과 크리스마스 쿠키하우스를 만들고 마술 공연을 관람하는 시간을 가졌으며, 방한 의류와 간식 키트도 전달했다. 각 공식 딜러사 임직원들 역시 지역 내 아동복지시설과 보호기관을 방문해 크리스마스 미니 트리 만들기, 진저브레드 쿠키 꾸미기 등 체험 활동을 진행했다. 기관별 수요에 맞춰 외식 바우처, 도서와 완구류, 영양제, 방한용품 등도 지원했다.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임직원 참여형 프로그램인 ‘메르세데스-벤츠 올투게더’를 통해 2014년부터 현재까지 누적 3100여명의 임직원이 총 384건의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진행해 왔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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