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IA,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성과공유회
||2025.12.22
||2025.12.22
[디지털투데이 이진호 기자]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과 과학기술정보통신부는 최근 '2025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사업 성과공유회'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19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행사는 데이터 활용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을 대상으로 '데이터 기반 분석 및 컨설팅 지원 사업' 우수 성과를 공유했다.
2025년 총 40개 지원 과제 중 데이터와 A를 활용해 ▲의사결정 고도화 ▲관리 효율화 ▲신규 서비스 기획 등에서 탁월한 성과를 보인 8개 주요 사례가 발표됐다.
아울러 NIA는 올해 지원 사례 중 활용도가 높은 16건을 엄선해 '2025 빅데이터 플랫폼 기반 분석서비스 지원 사업 성과사례집'을 발간했다.
사례집은 ▲공간분석 ▲기업분석 ▲소비분석 등 3개 분야로 구성됐다. 성과공유회 발표 사례 외에도 '바다환경지킴이 해양쓰레기 수거 편의성을 위한 AI 객체탐지기술 개발', '상표·문화시설·소비 패턴 데이터를 분석해 펫케어 산업의 이종산업 확장 가능성 분석' 등 다양한 산업 분야 혁신 사례를 수록했다.
황종성 NIA 원장은 "이번 성과는 데이터 활용 사각지대에 있던 소상공인과 중소기업이 디지털 전환을 통해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데이터 활용 경험이 산업 현장 전반으로 확산돼 실질적인 가치 창출로 이어지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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