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푸드빌 제일제면소, ‘여의도IFC몰점’ 리뉴얼 오픈
||2025.12.22
||2025.12.22
CJ푸드빌이 운영하는 제일제면소는 지난 19일 서울 여의도IFC몰점을 전면 리뉴얼해 재오픈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013년 오픈한 여의도IFC몰점은 이번 리뉴얼로 공간과 메뉴, 서비스 품질을 전반적으로 끌어올렸다.

매장은 총 175석 규모다. 기존 대비 좌석 수를 30석 이상 확대했다. 한국 가옥 구조와 면을 모티브로 한 실내장식을 적용해 따뜻한 분위기를 구현했다. 주문 즉시 국수를 삶고 전을 부치는 과정을 볼 수 있는 오픈 주방을 도입했다. 만찬과 주말 모임을 고려한 프라이빗 룸도 마련했다.
메뉴는 여의도 상권 특성을 반영해 정갈하면서도 든든한 구성을 중심으로 개편했다. 쫄깃한 생칼국수면과 깊은 육수, 풍성한 고명으로 국수 메뉴 기본기를 강화했다. 매장에서 직접 담근 겉절이김치를 함께 제공한다. 양지 수육, 충청도식 육전, 해물 미나리전 등 국수와 어울리는 요리와 전통주, 와인, 수제 막걸리 등 주류도 갖췄다.
신메뉴 '제일 샤브전골'도 선보인다. 연말·연초 시즌을 맞아 새해 1월 30일까지 평일 오후 2시부터 8시까지 2인 이상 제일 샤브전골 주문 시 전 메뉴 1종을 증정하는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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