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글, 노트북LM에 데이터 테이블 기능 선봬
||2025.12.19
||2025.12.19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구글이 AI 기반 리서치 플랫폼 '노트북LM'에 새로운 '데이터 테이블' 기능을 추가했다고 엔가젯이18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이 기능은 여러 소스들에서 수집한 정보를 자동으로 차트로 정리해 구글 시트로 내보낼 수 있어, 복잡한 데이터 분석 작업을 단순화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구글은 데이터 테이블을 활용해 흩어진 메모를 정리하거나, 가격 비교 차트를 생성하고, 여러 리서치 프로젝트 결과를 한눈에 볼 수 있다고 설명했다. 예시 화면에서는 사용자가 자연어로 입력한 요청을 기반으로 원하는 테이블 구성을 자동 생성하는 모습을 보여준다.
앞서 구글은 지난달 노트북LM에 복잡한 사용자 쿼리를 처리하는 '딥 리서치' 모드를 추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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