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하 재단)이 교사의 환경 교육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직무연수 프로그램 ‘넥스트 그린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 사진=BMW 코리아
투데이코리아=이기봉 기자 | BMW 코리아 미래재단(이하 재단)이 교사의 환경 교육 전문성과 실천 역량 강화를 위한 온라인 직무연수 프로그램 ‘넥스트 그린 교원 직무연수’를 운영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연수 과정은 2023년 초등학교 환경교육 의무화와 함께 환경교육 확산의 핵심 주체인 교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것으로, 전국 초등교사 3500명을 대상으로 무료로 제공된다.
총 15차시 규모의 온라인 직무연수 과정으로 구성되며, 교육청 NEIS 시스템에 등록돼 공인 학점도 인정받을 수 있다.
커리큘럼은 기초 개념 학습부터 교과별 적용, 실천 중심 수업까지 단계적으로 진행되며 환경교육의 이해부터 교실 적용까지 이어질 수 있도록 설계됐다.
재단은 이번 프로그램을 통해 교사와 학생은 물론 지역사회 전반으로 환경에 대한 이해와 실천 문화가 확산되도록 기여할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