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재헌 SK텔레콤 CEO가 16일 서울 을지로 본사 수펙스홀에서 구성원을 대상으로 취임 후 첫 타운홀을 열고, 단단한 이동통신과 미래 핵심인 AI 사업의 빠른 진화를 위한 전사 혁신 방향을 발표하고 있다. 〈SK텔레콤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포토] 인사말 하는 최태원 대한상공회의소 회장韓英 FTA 개선 타결…車 관세혜택 확대·英 고속철 시장 열린다[포토] 악수하는 정청래-최태원[포토] 인사말 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포토] 인사말 하는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