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 위해 13년 만에 내한한 브로드웨이 뮤지컬 전관 예매한 딜러사
||2025.12.16
||2025.12.16
메르세데스-벤츠의 공식 딜러 한성모터스가 지난 11일 부산 문현동 드림씨어터에서 뮤지컬 위키드 내한 공연을 전관 대관해 고객 초청 연말 문화 행사를 진행했다. 이번 행사는 한성모터스 고객과 임직원을 대상으로 마련했으며, 약 1600석 규모로 객석을 운영했다.
올해 초청 작품인위키드는 13년 만에 내한한 오리지널 브로드웨이 캐스트가 출연하는 공연으로, 부산에서 첫 무대를 선보였다. 한성모터스는 이 같은 상징성을 고려해 고객 초청 공연으로 위키드를 선택했다.
공연 당일 현장에는 웰컴 포토존이 운영됐으며, SNS 팔로우 이벤트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이 함께 진행됐다. 관람 후기 이벤트에 참여한 관객 전원에게 기념품이 제공됐고 별도 추첨을 통해 추가 경품도 마련했다.
한성모터스의 전관 공연 초청 행사는 2022년 킹키부츠, 2023년 맘마미아, 2024년 시카고에 이어 올해 위키드까지 4년 이상 이어지고 있다. 매년 연말마다 공연 전관 대관 방식으로 운영되며, 한성모터스의 대표적인 고객 문화 프로그램으로 자리 잡았다.
배규환 한성모터스 대표이사는 “올해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 2024 딜러 어워드’에서 올해의 딜러사를 수상한 것을 기념해 고객 성원에 보답하고자 연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차별화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 만족을 넘어 의미 있는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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