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히타치 밴타라-슈퍼마이크로 고성능 AI 인프라 동맹
||2025.12.16
||2025.12.1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데이터 인프라 솔루션 전문기업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히타치 밴타라(Hitachi Vantara)가 AI·클라우드·스토리지·5G/엣지 분야 종합 IT 솔루션 기업 슈퍼마이크로(Supermicro)와 전략적 파트너십 체결을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
양사는 현재 최종 합의안을 조율 중이며, 이번 협력을 통해 히타치 밴타라 고성능·고확장 스토리지 플랫폼 ‘VSP One’과 슈퍼마이크로 GPU 및 AI 컴퓨팅 역량을 결합해 기업 AI 인프라 구축은 물론 미션 크리티컬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 집약적 워크로드 운영을 위한 기반을 제공할 예정이다.
히타치 밴타라와 슈퍼마이크로는 엔터프라이즈급 기술 지원을 기반으로 컴퓨팅과 데이터를 통합된 환경에서 운영하도록 지원한다. 이를 통해 기업은 인프라를 간소화하고 AI 투자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고 양사는 설명했다.
양정규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 대표는 “AI 도입이 가속화되고 기업들이 방대한 데이터와 복잡한 워크로드를 안정적으로 처리해야 하는 상황에서 이번 파트너십은 중요한 해답이 될 것”이라며 “HS효성인포메이션시스템은 양사 결합된 기술을 바탕으로 고객 AI 인프라 효율성과 투자 효과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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