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 포르쉐 한 자리에… 정비 및 관리 포인트 알려 준 서비스 센터
||2025.12.11
||2025.12.11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주))은 6일 포르쉐 센터 분당에서 열린 2025 SSCL 클래식 페어 행사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포르쉐 클래식 모델 보유 고객에게 SSCL의 클래식 특화 정비 서비스를 제공하고 고객 로열티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 클래식 포르쉐 오너들의 만족도 높아… 클래식 프로그램 확대 운영 예정
SSCL은 현장에서 ‘클래식카 스터디와 외관 관리 세션’을 통해 참가 고객들에게 포르쉐 클래식 모델의 구조적 특징을 알리고 관리 노하우를 전수했다. 이어 차량 정비, 전문 스튜디오 촬영, 포르쉐 모델카 테라리움 원데이 클래스 등 조별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다수 고객으로 긍정적인 반응을 얻었다고 SSCL은 밝혔다.
특히 SSCL 클래식 전문 테크니션이 직접 차량 상태를 점검하고 관리 포인트를 안내한 테크니컬 상담 세션이 가장 높은 호응을 받았다. 행사장에는 클래식 모델 전용 부품, 스페셜 툴, 포르쉐 라이프스타일 제품이 전시돼 정비 기술력 및 헤리티지를 고객에게 알렸다.
◆ 서비스 센터 분당, 클래식 정비 역량 기반 행사 진행
SSCL은 행사 참가 고객에게 31일까지 대치, 서초, 양재, 분당, 인천, 부산 등 6개 포르쉐 서비스 센터 방문 시 클래식 모델 서비스 15%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고객 간 교류를 위한 럭키드로우 프로그램도 운영해 클래식 모델 보유 고객 커뮤니티 강화에 나섰다.
행사가 진행된 포르쉐 서비스 센터 분당은 판금 및 도장 포함 중정비와 사고 수리 전문 인력을 보유한 곳으로, 전기차 고전압 배터리 셀 분해 작업까지 가능한 기술력을 갖추고 있다. SCCL은 약 100명의 포르쉐 인증 테크니션 인력을 기반으로 높은 부품 보유율과 함께 국내 최고 수준의 애프터세일즈 서비스를 제공한다. SCCL은 올해 창립 20주년을 맞아 누적 수리량 50만 대를 기록하며 서비스 품질을 입증했다.
SSCL은 앞으로도 클래식 모델 고객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커뮤니티 프로그램을 확대해 서비스 만족도를 높일 계획이다. 국내 포르쉐 브랜드 도입 초기부터 활동해온 파트너로서 테크니션 역량과 정비 전문성을 바탕으로 차별화된 고객 경험 제공을 이어가겠다는 계획이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