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을 맞아 불우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 행렬이 이어지는 가운데 구세군이 디지털 키오스크 자선냄비와 NFC 태그 기부가 가능한 자선냄비를 설치해 눈길을 끌고 있다. 9일 서울 서대문구 구세군회관에서 시민들이 NFC 태그형, 디지털 키오스크형 자선냄비로 기부를 하고 있다. 김민수기자 mskim@etnews.com[포토] 한국계 미국인 우주인 조니 김 지구로 귀환'오프라인 저장 이제 끝?' 한진그룹 5개 항공사, '스타링크' 도입오비맥주, 이천시에 인재육성장학금 740여만원 기탁[에듀플러스][2026 사이버대 특집]대구사이버대, 특수교육·복지·재활·치료 강점…내년 파크골프복지학과 신설韓 최초 정지궤도 복합 위성 '천리안 1호' 역사 속으로…16년간 임무 완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