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가 서울 금천구 가산동 '가산 R&D 캠퍼스'에서 설립 50주년 기념행사를 개최했다고 9일 밝혔다. 송대현 전 사장, 신문범 전 사장, 김쌍수 전 부회장이 LG 워시타워에 대한 설명을 듣고 있다. 〈LG전자 제공〉 김동욱 기자 gphoto@etnews.com현대免, 화성시 손잡고 방한 외국인 관광객 유치 활성화 나선다한국, 중증열성혈소판감소증후군 mRNA 백신 국제 공동 연구 착수메디톡스 “태국서 보톡스·필러 가품 유통 브로커 징역형 확정”아이나비시스템즈, 대만 기업과 지도 구축 협력한국디지털콘텐츠창작자협회-대흥세무회계, 웹툰·웹소설 창작자 세무지원 '맞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