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토, 미국 풀필먼트 센터 오픈…K-브랜드 북미 진출 지원
||2025.12.08
||2025.12.0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스마트 풀필먼트 기업 파스토(FASSTO)가 미국 로스앤젤레스(LA) 인근 산타페 스프링스(Santa Fe Springs)에 풀필먼트 센터를 공식 오픈하고, 북미 물류 시장 공략을 본격화한다고 8일 밝혔다.
파스토는 국내 셀러들 상품을 미국 현지 센터로 미리 운송해 보관하고, 주문 발생 시 즉시 출고하여 미국 전역에 배송하는 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위해 ▲포워딩(해운/항공) ▲현지 통관(IOR) 및 트럭킹 ▲입출고 및 재고관리(3PL) ▲라스트마일 배송(USPS, UPS, FedEx 등) 등 수출입 물류의 전 과정을 통합한 ‘원스톱 서비스(One Stop Service)’를 제공한다.
파스토 관계자는 “미국 시장은 통관, 내륙 운송, 반품 관리 등 변수가 많아 국내 셀러가 독자적으로 인프라를 구축하기에는 한계가 있다”며 “파스토는 한국과 미국 전문가로 구성된 전담 팀 을 통해 물류는 물론 현지 법인 설립, 마케팅 지원 등 비즈니스 전반을 아우르는 파트너로서 K-브랜드의 성공적인 북미 안착을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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