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디스플레이, QD-OLED로 ‘대한민국 기술대상’ 장관상
||2025.12.04
||2025.12.04

삼성디스플레이는 160PPI(인치당 픽셀수) 고해상도 모니터, 4000니트 고휘도 TV용 양자점(QD)-유기발광다이오드(OLED)로 '대한민국 기술대상' 장관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기술대상은 산업통상부와 한국산업기술기획평가원(KIET)이 국내 주요 기업을 대상으로 기술의 가치, 개발 역량, 사업화 등을 평가해 수여한다.
모니터용으로는 선명한 화질 척도인 화소 밀도가 가장 높은 160PPI를, TV용으로는 기존 한계를 뛰어넘어 밝은 환경에서도 시청에 용이한 4000니트를 구현했다.
최열 삼성디스플레이 중소형개발실장은 폴더블 디스플레이 개발 공로를 인정받아 산업기술 진흥 유공자로 선정돼 대통령 표창을 받았다.

김영호 기자 lloydmind@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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