앤트로픽, 오픈AI보다 먼저 IPO 하나"....이르면 내년 도전
||2025.12.03
||2025.12.03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모델 개발사 앤트로픽이 이르면 내년 IPO를 하기 위한 초기 협력을 진행 중이라고 CNBC가 파이낸셜타임스(FT)를 인용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앤트로픽은 내년 상장을 목표로 구글, 링크드인, 리프트 등과 같은 회사 IPO를 진행한 바 있는 윌슨 손시니 굿리치 & 로사티 로펌과 협력하고 있다고 FT는 전했다.
앤트로픽은 3000억달러 이상 가치로 투자 라운드도 진행하고 있다. 여기에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엔비디아가 각각 50억달러, 100억달러를 투자하기로 한 것도 포함됐다.
IPO가 성사되면 앤트로픽은 오픈AI와 함께 AI 스타트업 상장 레이스를 주도할 가능성이 크다. 오픈AI도 상장을 검토 중이지만, 최근 660억달러 규모 주식 매각을 완료하며 당장 IPO를 추진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CNBC는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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