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고 뜨면 BMW가 바로 전화” 새 CCM 알림 기능 공개
||2025.12.03
||2025.12.03
● BMW, 약 200종 차량경고(CCM)에 선제 대응하는 서비스 알림 공식 도입
● 긴급도에 따라 도로 서비스·딜러 직접 연락 등 맞춤 지원 제공
● BMW/MINI 앱·SMS·이메일 등 다중 채널로 고객 안내
● 데이터 기반 차량 상태 관리로 입고·부품 프로세스까지 디지털화
BMW가 차량의 기술적 문제를 사전에 감지하고 운전자에게 먼저 연락해 해결책을 제시하는 ‘선제적 치료(Proactive Care)’ 프로그램을 강화한다. BMW는 차량 디스플레이에 표기되던 체크 컨트롤 메시지(CCM)를 기반으로, 약 200종의 긴급도가 높은 경고에 대해 고객이 가장 도움이 필요한 시점을 감지해 능동적으로 지원하는 CCM 서비스 알림을 도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CCM 서비스 알림은 경고의 성격과 긴급성에 따라 대응 방식이 달라진다. 차량의 즉각적인 조치가 필요한 경우 BMW의 긴급 도로 지원이 제공되며, 필요 시 공인 딜러가 고객에게 직접 전화를 걸어 차량 상태를 확인하고 가장 적합한 조치를 안내한다. 고객은 앱, SMS, 이메일, 인커(Inker) 메시지 등을 통해 추가 안내를 받을 수 있어 접근성이 높다.
BMW는 이 기능이 차량 데이터를 실시간 분석해 문제 가능성을 추적하고, 고객이 문제를 인지하기 전 적절한 시점에 맞는 해결책을 제공하는 데 목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나아가 차량 입고 예약부터 서비스 과정, 필요한 부품 준비까지 디지털 시스템으로 연결해 더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 경험을 구축할 계획이다.
CCM 서비스를 사용하려면 차량이 BMW 또는 MINI ID에 연동돼 있어야 하며, 고객의 전화번호가 ID에 등록되어 있어야 한다. 또한 My BMW 앱 또는 MINI 앱에 차량이 등록되어 있어야 하며, 데이터 보호 설정에서 ‘모빌리티 및 지능형 유지보수’ 기능을 활성화해야 한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BMW #CCM서비스 #선제적치료 #차량고장알림 #BMW서비스 #프리미엄AS #지능형유지보수 #차량진단 #모빌리티서비스 #BMW미니
“내연기관보다 더 강하다” 포르쉐 카이엔 일렉트릭 오프로드 성능 공개
● 카이엔 일렉트릭, 포르쉐 모델 중 가장 무거운 5,830파운드 수준 ● 포르쉐 부사장 “오프로드 성능은 ...
blog.naver.com
“테슬라, 중국 EV 뜯어보고 배웠다”…모델 3·Y 성공 전략 공개
● 전 테슬라 임원 “중국 EV 분해 분석으로 부품 공유 전략 강화” ● 모델 3·Y, 약 75% 동일 부품 사...
blog.naver.com
테슬라, 2025년 미국 판매 모델에 '그록' 차량 내 AI 에이전트 탑재
● 테슬라, 2025년 여름 미국 판매 전기차에 AI 에이전트 탑재 ● LLM·SLM·생성형 AI 결합한 능...
blog.naver.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