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균성 감염질환 치료시 사용하는 항생제에 대한 국민 인식이 여전히 부족한 것으로 드러났다. 인식 부족으로 인해 우리나라 항생제 사용량은 10년전으로 회귀했다. 한국, 항생제 국민 인식 여전히 부족 항생제 오남용은 사망자 증가와 치료 비용 부담 등으로 이어지는 만큼 올바른 항생제 사용 인식이 확산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제기된다.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이동은 기자 dongeun@etnews.com한국여성벤처협회·씨엔티테크, '2025 여성특화 액셀러레이팅 데모데이' 성료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 글로벌 수소 리더와 생태계 확산 논의크리니티, 'AI × Softwave 2025'서 AI 기반 공공 메일 자동화 기능 첫 시연유니닥스, 소프트웨이브 2025 참가...전자문서·AI 솔루션 선봬LG이노텍, CES서 '미래 모빌리티' 부품 35종 공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