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브러너, AI 모바일 앱 위협 사전 대응 기술로 ‘스케일업 TIPS R&D 글로벌형’ 선정
||2025.12.02
||2025.12.0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콘텐츠 보안 솔루션 전문기업 도브러너(Doverunner)는 중소벤처기업부 ‘스케일업 TIPS R&D 글로벌형’ 과제에 최종 선정됐다고 2일 밝혔다.
도브러너가 이번 과제를 통해 생성형 AI를 활용해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겨냥한 공격을 사전에 대응하는 기술을 개발한다. 총 20억원 연구개발 지원을 확보하며 AI 기반 보안 기술 고도화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도브러너 남재민 이사는 “이번 글로벌 TIPS 선정이 AI 기반 보안 기술 고도화와 글로벌 사업 확장의 중요한 전환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현재 도브러너는 모바일 앱 보안·멀티DRM·포렌식 워터마킹·Anti-Piracy 등 다양한 솔루션을 제공하고 있으며 쿠팡플레이, 티빙, 밀리의 서재, 네이버, LG U+, 왓챠 등 글로벌 60개국 400여 고객사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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