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WS, AI 워크로드 확산 속 EKS 업글...개발자 생산성 강화
||2025.12.02
||2025.12.02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WS가 A쿠버네티스 운영을 개선하도록 지원하는 새로운 EKS(Elastic Kubernetes Service) 기능을 공개했다고 실리콘앵글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AWS는 EKS에 쿠버네티스 네이티브 툴을 직접 통합해 운영 복잡성을 줄이고 개발자 생산성을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AWS 컨테이너 엔지니어링 디렉터 에스와르 발라는 "개발자들이 인프라 관리에 70% 시간을 소비하고 있다"며 "EKS 기능을 통해 부담을 줄이고 개발에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고 강조했다.
AWS에 따르면 쿠버네티스 기반 GPU 사용이 연간 두 배씩 증가하고 있으며, 기업들이 AI 워크로드 관련해 자동화와 확장성을 요구해왔다.
새로운 EKS 기능은 기업들이 자체 GitOps 파이프라인이나 리소스 오케스트레이션 레이어를 구축할 필요 없이 자동화된 환경을 제공한다는게 AWS 설명이다.
AWS는 "이제 고객들은 직접 도구를 설치할 필요 없이 AWS가 패치, 업그레이드, 확장을 자동으로 처리한다"며 "플랫폼 팀은 클러스터 리소스를 템플릿화하고 표준화할 수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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