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도비, 레알 마드리드와 파트너십 확장...AI 기반 개인화 경험 제공
||2025.12.01
||2025.12.01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어도비와 레알 마드리드(Real Madrid)는 AI, 크리에이티브, 마케팅을 결합한 글로벌 파트너십을 확대한다고 1일 밝혔다.
이를 통해 양사는 전 세계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 AI 기반 팬 경험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번 협업은 개인화를 통해 팬들이 경기를 가깝게 즐기고, 팬과 선수 및 팀 유대감을 강화해 나간다는 목표다.
퍼포먼스 마케팅용 젠 스튜디오와 파이어플라이(Firefly) 서비스를 비롯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플랫폼 및 어도비 젠 스튜디오(Adobe GenStudio) AI 기능은 레알 마드리드가 콘텐츠 제작을 확장하고 모든 팬들에 개인화된 경험을 제공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어도비 익스프레스(Adobe Express)는 팬들이 포스터, 배너, 소셜 미디어 콘텐츠 제작을 돕는다.
에밀리오 부트라게뇨(Emilio Butragueño) 레알 마드리드 대외 협력 총괄은 “레알 마드리드는 전 세계 팬들과 소통하고, 팬들이 전설적인 클럽 일원이라는 소속감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새로운 방법을 끊임없이 모색하고 있다”며 “어도비와 파트너십을 통해 모든 레알 마드리드 팬들에게 더욱 창의적이고 개인화된 콘텐츠를 제공하고, 팬들이 직접 스스로에 대한 이야기를 만들고 공유할 수 있도록 지원하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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