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디저트에 도서 기부까지… 렉서스가 준비한 ‘그린 크리스마스’
||2025.11.30
||2025.11.30
렉서스코리아가 연말 시즌을 맞아 12월 1일부터 31일까지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몰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그린 크리스마스’를 주제로 겨울 시즌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이번 프로그램은 방문객들이 렉서스가 강조하는 탄소중립 가치와 지역사회 기여 철학을 자연스럽게 체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 탄소중립 가치 보여주는 콘셉트카 등 특별 전시
렉서스는 연말 동안 커넥트투에서 전동화 비전을 반영한 차량을 전시한다. 차세대 배터리 전기차 콘셉트 모델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 스포츠 콘셉트(Lexus Electrified Sport Concept)가 내년 1월 31일까지 전시되며,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SUV인 LX700h 5인승 오버트레일도 함께 전시된다. 두 모델을 통해 렉서스의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과 전동화 기술, 오프로드 감성을 동시에 확인할 수 있다.
◆ 렉서스 영파머스 농산물로 구성된 겨울 시즌 메뉴 출시
겨울 시즌에 맞춰 렉서스 영파머스가 재배한 농작물을 사용한 신메뉴도 선보인다. 12월 1일부터 김빛나(익산), 권두현(산청) 농부의 딸기를 활용한 ▲딸기 주스 ▲딸기 요거트 라떼 ▲딸기 말차 라떼 등 음료 3종과 ▲딸기 케이크 2종 ▲딸기 크로플 ▲딸기 휘낭시에 등 디저트가 출시된다. 올해 영파머스에 새롭게 합류한 안현규(하동) 농부의 요거트, 이찬호(대구) 농부의 허브도 겨울 메뉴에 반영됐다.
또한 말차 트렌드를 반영해 이종석(하동) 농부의 말차로 만든 ▲딸기 말차 라떼와 이정석(제주) 농부의 올리브잎 말차로 만든 ▲올리브 말차 슈페너도 함께 제공된다. 이와 함께 12월 17일에는 영파머스의 이찬호 허브 농부가 참여하는 ‘크리스마스 생활 리스 제작 클래스’가 커넥트투 오너스 라운지에서 열린다. 클래스는 선착순 유료로 운영되며 예약은 12월 1일 오픈되는 커넥트투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가능하다.
◆ 커넥트투의 연말 전통 행사 도서 기부 캠페인 진행
커넥트투에서는 12월 한 달간 도서 기부 캠페인도 운영된다. 이는 2014년부터 이어진 한국토요타자동차의 참여형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지역 내 작은 도서관에 꾸준히 도서를 기부해 왔다. 지난해에는 약 1만 4000권이 모여 지역 아동 청소년들에게 전달됐다.
올해는 도서 5권 기부 시 영파머스 이정석 농부의 올리브잎 말차 1박스, 도서 1권 기부 시 커넥트투 아메리카노 교환권 1매가 제공된다. 또한 기부 도서로 만든 3.8m 규모의 자이언트 북트리가 전시돼 연말 분위기를 더한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그린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렉서스가 추구하는 전동화 미래,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마련한 행사”라며 “커넥트투에서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