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6가지만 기억하자!
||2025.11.30
||2025.11.30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겨울에는 아침저녁으로 기온이 많이 떨어지는데요. 새벽에는 영하 10도까지 떨어지는 곳도 많아졌죠. 특히 눈이 내리기 시작하면 빙판길이나 블랙 아이스로 인한 사고가 많이 발생하는데요 안전에 크게 위협될 수 있는 겨울철 꼭 사전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그래서 이번에는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으로 가장 실용적인 몇 가지를 알려드릴까 합니다.
첫 번째. 타이어 관리
빙판길에서 미끄러지는 원인 중 하나가 바로 타이어죠. 타이어 트레드가 없을 때 즉시 교체해 주셔야 되는데 산간지역이나 적설량이 많은 지역 또는 언덕 구간이 많은 곳은 윈터 타이어를 장착해 주시면 좋죠 그리고 낮은 기온으로 공기압도 떨어지기 때문에 타이어 공기압도 잘 신경 쓰셔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타이어는 트레드와 공기압 관리만 잘 해주셔도 충분합니다.
두 번째. 배터리 관리
겨울철에는 화학 반응이 약해지면서 배터리의 효율이 내려가게 되는데요 이럴 때 많이 사용한 배터리는 바로 방전 나기도 합니다. 물론 주행 중에 꺼질 일은 없지만 아침 출근 전에 방전 나면 상당히 곤란하죠. 그렇기 때문에 3~4년 된 배터리는 겨울 전 점검이 필수고 오토큐나 블루핸즈만 가도 잔량 배터리를 알 수 있으니 확인해 보시는 걸 추천드려요.
세 번째. 워셔액 & 냉각수 관리
잘 모르고 있는 분들이 많은데 겨울에는 겨울용 워셔액으로 교체해 주셔야 되는데요. 여름에 사용하던 워셔액을 사용하게 되면 유리면에서 얼거나 결빙 위험이 있고 그로 인해 와이퍼가 고무가 손상되기 때문이죠 냉각수 확인도 잘해야 되는데 농도가 낮으면 라인에 동결되면서 부품 파손 위험이 있기 때문입니다. 육간으로는 변색을 보면 좋지만 잘 모르겠으면 차량 점검할 일이 있다면 말씀하셔서 같이 받아보시길 권장 드립니다.
네 번째. 브레이크 관리
타이어와 함께 브레이크 관리도 해주면 좋은데요 눈길에서 ABS 작동이 평소보다 많이 발생하거나 브레이크를 밟았을 때 소음이나 잘 밟히지 않는다는 느낌을 받으면 브레이크 패드와 디스크 상태를 확인해 주셔야 됩니다. 특히 10만 킬로 넘은 차량들은 차량 점검받으실 때 브레이크 오일과 함께 전체적으로 한 번씩 봐달라고 하면 됩니다.
다섯 번째. 주행 습관
주행 습관만 고쳐도 사고를 예방할 수 있는데요. 눈이 내린 후 절대로 급가속/급브레이크/급핸들 조작을 하면 안 됩니다. 안전거리 확보, 서행 주행은 당연히 필수입니다 그리고 눈/비가 내린 아침 출근 전 교차로, 고가도로, 산간지역 등 해가 올라오기 전까지 그늘진 곳은 무조건 서 행하시는 게 안전해요. 언덕길 올라갈 때는 도중에 멈추면 안 됩니다.
여섯 번째. 주차/기타
야외 주차하실 때 성에방지 커버 씌워주시면 좋죠 씌우지 않는다면 와이퍼를 세워두면 얼어붙지 않습니다. 눈이 내리기 전에는 와이퍼 교체도 미리 해주시는 것이 좋죠. 눈이 수북이 쌓였을 때 꼭 트렁크, 루프, 보닛 위에 쌓인 눈은 치워주고 주행해 주서야 됩니다. 이번 포스팅에 겨울철 자동차 관리법 여섯 가지 알아봤는데요 그 외 많은 관리법이 있지만 그중에서도 가장 필요한 정보들을 공유해 드렸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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