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동약자 위해 차량 5대 기증했다는 ‘이 브랜드’
||2025.11.28
||2025.11.28
지엠한마음재단코리아가 인천과 창원, 보령 지역 복지시설 5곳에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5대를 전달했다. 이번 차량 기증은 이동에 제약이 있는 이용자들의 일상 이동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진행됐다.
기증식은 26일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에서 진행됐다. 행사에는 헥터 비자레알 지엠한마음재단 대표이사 겸 GM 한국사업장 사장, 윤명옥 사무총장 겸 GM 한국사업장 커뮤니케이션 총괄 전무 등 관계자와 복지시설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번 지원 기관은 인천 및 경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심사를 거쳐 선정됐다. 전달된 차량은 사례관리, 단기보호, 지역사회 프로그램 등 현장에서 활용될 예정이다.
재단은 이번에 기증한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넓은 실내 공간과 연비, 다목적 활용성을 갖춰 복지시설 이용자의 도심 이동과 야외 활동을 보다 안정적으로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보고 있다.
헥터 비자레알 GM 한국사업장 사장은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복지시설의 이동 지원 역할을 할 수 있어 의미가 있다”며 “GM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기업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서은우 인천 해늘단기보호센터 센터장은 “안전성과 실용성을 갖춘 차량을 지원받아 감사하다”며 “이용자들이 다양한 경험을 할 수 있는 활동에 폭넓게 사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지엠한마음재단은 2005년 설립 이후 교육, 환경, 건강, 안전 등 여러 분야에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왔다. GM 한국사업장 임직원 누적 2만 명 이상이 참여했으며, 약 22만 시간의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차량 기증은 올해까지 총 691대로 집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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