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두싸인, KISA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 공동 운영 협약
||2025.11.28
||2025.11.28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모두싸인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과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를 공동 운영한다고 28일 밝혔다. 보안 취약점 신고포상제는 화이트해커와 같은 외부 보안 전문가가 자사 서비스의 보안 취약점을 제보하면 포상금을 지급하는 제도다.
모두싸인은 이번 협력을 통해 침해 시나리오 기반 모의훈련과 인프라 취약점 점검을 강화해 해킹 위협에 대한 대응 역량을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영준 모두싸인 대표는 “모두싸인은 기업과 개인 중요한 정보를 다루는 만큼 보안은 서비스 품질을 좌우하는 핵심 요소라고 생각한다”며 “고도화되는 해킹 위협에 대응하기 위해 선제적인 점검과 투자를 지속하고, KISA와 함께 대한민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신뢰할 수 있는 전자서명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