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 유임…경영 효율화 집중
||2025.11.27
||2025.11.27

송구영 LG헬로비전 대표가 내년에도 회사를 이끌게 됐다. LG헬로비전은 27일 이사회를 열고 송 대표를 유임하기로 결정했다.
송 대표는 지난 2020년 1월 LG헬로비전 대표에 취임했고 2022년 3월 재선임 됐다. 이번에 유임이 확정되면서 7년째 LG헬로비전을 이끌게 됐다.
송 대표의 연임으로 LG헬로비전은 질적 개선과 경영 효율화에 집중하는 경영 행보를 이어갈 것으로 관측된다.
한편, LG헬로비전의 올해 신규 임원 승진자는 없다.
권혜미 기자 hyeming@etnews.com
고객님만을 위한 맞춤 차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