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성특례시–유니세프–기아, 다문화아동 지원 위한 삼자 협약 체결
||2025.11.27
||2025.11.27
화성특례시가 27일 유니세프 한국위원회, 기아와 함께 다문화아동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UN아동권리협약을 토대로 다문화아동의 권리 보호와 교육·복지 기반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한국어 교육과 한국 사회·문화 이해 교육 등 맞춤형 지원사업이 추진된다.
관내 글로벌청소년센터가 아동 발굴과 프로그램 운영을 맡고, 유니세프와 기아가 사업비와 운영을 지원한다.
정명근 시장은 “국적이나 출생 여부와 관계없이 모든 아동은 보호받아야 한다”며 “다문화아동이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화성시는 이주배경 청소년 증가에 대응해 2024년 글로벌청소년센터를 설치, 언어·문화 장벽 해소와 심리정서 지원을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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