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딥러닝, 한국신용데이터 기술신용평가 ‘TI-3’ 등급 획득
||2025.11.27
||2025.11.27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공공·기업용 시각지능 AI 통합 솔루션 기업 한국딥러닝은 한국평가데이터 '투자용 기술 신용평가(TCB, Tech Credit Bureau)'에서 'TI-3' 우수등급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투자용 기술 신용평가(TCB)는 기업의 기술력과 시장성, 사업성 등 기술 가치를 종합적으로 분석해 등급화하는 기술력 인증 제도다. TI-1부터 TI-10까지의 등급으로 구분되며, TI-3등급은 혁신 기술 역량을 보유한 우수 기업에 부여된다.
한국딥러닝은 이번 TI-3 등급 획득과 관련해 자체 개발한 VLM(Vision-Language Model) 기반 문서 AI 솔루션 'DEEP Agent+' 기술 경쟁력이 객관적으로 검증받은 결과라고 강조했다.
DEEP Agent+는 기존 OCR 기술이 가진 좌표 기반 한계를 넘어 문서 의미와 맥락까지 해석하는 차세대 문서 AI라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김지현 한국딥러닝 대표는 "차세대 도큐먼트 AI 기술을 바탕으로 국내 문서 처리 자동화 시장을 선도하고, 나아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한국딥러닝의 기술력을 인정받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혁신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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