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사트 ePro·타이론 L PHEV 등장…폭스바겐의 중국 전략 달라졌다
||2025.11.27
||2025.11.27
● 파사트 ePro·타이론 L PHEV 부분변경 모델 최초 공개
● 2027년까지 중국에서 21종, 2029년까지 31종 신에너지차 라인업 확대
● 폭스바겐, 중국 중심 제품 전략과 연결 모빌리티 강화 시동
폭스바겐 그룹이 ‘2025 오토 광저우(Guangzhou Auto Show)’에서 중국 시장을 위한 두 가지 신형 플러그인 하이브리드 전기차(PHEV)를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이번에 선보인 상하이폭스바겐의 파사트 ePro와 타이론 L PHEV 부분변경 모델은 폭스바겐의 중국 전동화 전략을 더욱 빠르게 추진하는 핵심 신차로 평가된다.
폭스바겐은 중국 신에너지차(Nev) 시장 확대에 대한 강한 의지를 강조하며, 2027년까지 중국에서 21종의 신에너지차를 추가하고 2029년까지 총 31종으로 라인업을 확장하겠다고 밝혔다. 이는 중국 시장의 수요 변화와 현지 고객 중심 개발 철학을 반영한 대규모 확장 계획이다.
이번 오토 광저우에서 폭스바겐 부스는 미래 지향적 레이아웃을 기반으로 구성됐고, 새 PHEV 라인업은 ID. EVO, ID. ERA, ID. AURA 등 차세대 전기차 콘셉트와 함께 전시됐다. 이 조합을 통해 폭스바겐은 트렌드 변화에 대응한 중국 중심 제품 DNA를 강화하고, 지능형 커넥티드 모빌리티로의 전환 노력을 한층 뚜렷하게 드러냈다.
폭스바겐 그룹은 중국을 전동화 전략의 핵심 시장으로 규정하며 내연기관, PHEV, BEV를 아우르는 다층적 라인업 전략을 바탕으로 기술 경쟁력과 시장 대응 속도를 높이고 있다.
글 / 원선웅 (글로벌오토뉴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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