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입차 업계, 겨울맞이 무상점검 캠페인 및 크리스마스 행사 진행
||2025.11.27
||2025.11.27
시사위크=제갈민 기자 수입차 업계에서 연말을 맞아 12월 기간 차량 무상점검 캠페인 및 크리스마스 행사를 마련하고 나섰다.
먼저 아우디 코리아는 고객들의 안전하고 쾌적한 겨울철 주행을 지원하기 위해 오는 12월 1∼31일 기간 동안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에서 ‘2025 아우디 겨울철 서비스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번 캠페인은 아우디 전 차종을 대상으로 진행되며, 전문 차량 정비사가 최신 장비를 활용해 타이어·엔진·배터리·히터 등 겨울철 필수 13가지 항목에 대해 무상 점검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 캠페인 기간 동안 ‘서비스 연장 패키지’를 구매하는 고객에게는 아우디 순정 액세서리를 증정한다. 아우디의 ‘서비스 연장 패키지’는 스탠다드·프리미엄·브레이크 패드·브레이크 패키지·슬림·클린·윈터 총 7가지로 구성돼 있다. 서비스 연장 패키지 이용 시 기존 유지관리 비용대비 더 합리적인 가격으로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어 비용면에서도 효율적이다.
또한 아우디 중고차를 구입한 후 첫 방문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선착순 300명)를 증정한다. 이후 방문 고객에게는 ‘클린 패키지’가 제공된다. 중고차 고객 중 아우디 공식 인증중고차 고객에게는 웰컴 패키지와 함께 아우디 싱글 프레임 방향제를 추가로 증정한다.
2025 아우디 겨울철 캠페인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 센터에서 진행하며, ‘마이아우디월드’ 앱 및 아우디 코리아 공식 홈페이지 내 서비스 예약 페이지를 통해 사전 예약이 가능하다. 사전 예약 시 보다 신속하고 편리하게 차량 점검 서비스를 받을 수 있다. 보다 자세한 사항은 전국 아우디 공식 서비스센터 또는 아우디 고객지원 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렉서스코리아는 연말을 맞아 잠실 롯데월드몰 1층에 위치한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에서 12월 1∼31일 기간 ‘그린 크리스마스’를 테마로 다양한 겨울 시즌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번 그린 크리스마스 테마의 프로그램은 커넥트투 방문객들이 렉서스의 탄소중립 가치와 지역사회 공헌 철학을 자연스럽게 경험할 수 있도록 기획됐다.
먼저 렉서스의 전동화 비전을 담은 차량 특별 전시가 진행된다. 렉서스의 미래 모빌리티 방향성을 제시하는 차세대 배터리 전기차 ‘렉서스 일렉트리파이드 스포츠 콘셉트’가 내년 1월 31일까지 특별 전시되며, 하이브리드 플래그십 SUV ‘LX 700h’ 5인승 오버트레일도 함께 전시돼 렉서스만의 전동화 기술과 오프로드 감성을 동시에 만나볼 수 있다.
이어 렉서스 영파머스의 농작물을 활용한 겨울 시즌 메뉴가 새롭게 출시된다. 12월 1일부터는 김빛나(익산)·권두현(산청) 농부의 딸기로 만든 △딸기 주스 △딸기 요거트 라떼 △딸기 말차 라떼 등 음료 3종과 △딸기 케이크 2종 △딸기 크로플 △딸기 휘낭시에 등 겨울 한정 디저트를 운영한다. 올해 새롭게 합류한 2025 렉서스 영파머스 안현규(하동) 농부의 ‘요거트(낙농업)’, 이찬호(대구) 농부의 ‘허브’도 이번 겨울 메뉴에 반영됐다. 또한 겨울 시즌 트렌드인 ‘말차’를 활용해 이종석(하동) 농부의 말차로 만든 ‘딸기 말차 라떼’, 이정석(제주) 농부의 올리브잎 말차로 만든 ‘올리브 말차 슈페너’도 새롭게 선보인다.
아울러 렉서스 영파머스 이찬호 허브 농부와 함께하는 ‘크리스마스 생화 리스 제작 클래스’가 12월 17일 커넥트투 오너스 라운지에서 진행된다. 자세한 정보와 예약은 12월 1일 오픈되는 커넥트투 네이버 예약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클래스는 유료·선착순으로 운영된다.
커넥트투에서는 ‘도서 기부 캠페인’도 12월 1∼31일 기간 진행한다. 이는 2014년 시작된 한국토요타자동차의 대표적인 참여형 사회 공헌 프로그램으로, 도움이 필요한 지역 내 작은 도서관 등에 꾸준히 도서를 기부해 왔다. 지난해에는 약 1만4,000여 권의 도서가 모여 지역 아동·청소년들이 보다 다양한 책을 접할 수 있도록 전달되며 큰 호응을 얻었다.
올해는 도서 5권 기부 시 렉서스 영파머스 이정석 농부의 올리브잎 말차 1박스, 도서 1권 기부 시 커넥트투 아메리카노 교환권 1매를 제공한다. 또한 기부 도서를 활용해 만든 3.8m 규모의 ‘자이언트 북트리’를 전시해 따뜻한 연말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이병진 렉서스코리아 부사장은 “그린 크리스마스 이벤트는 렉서스가 추구하는 전동화 미래와 지속 가능한 라이프스타일, 그리고 지역사회와의 상생 가치를 고객과 함께 나누기 위해 준비된 행사”라며 “고객분들께서 커넥트투에서 따뜻하고 의미 있는 연말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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