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릭!가전]JBL, 라우드스피커 서밋 시리즈 신제품 3종
||2025.11.27
||2025.11.27

하만 인터내셔널의 라이프스타일 사업 부문 '하만 럭셔리 오디오 그룹'이 JBL 서밋 시리즈 신제품 3종을 출시했다.
신제품 3종(마칼루·푸모리·아마)은 하이엔드 뮌헨 2025에서 처음 공개됐다. JBL 서밋 시리즈는 기존 JBL 에베레스트, K2 모델에 신제품 3종이 추가돼 총 5종 모델로 확장됐다.
JBL 서밋 마칼루는 플래그십 모델로, 대형 몰입형 공간을 깊고 명확한 저음과 웅장한 중역으로 채운다. 12인치 우퍼와 8인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는 JBL의 독자적인 HC4 복합 콘을 사용하고, 특허받은 D2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HDI 소노글라스 혼이 조화를 이룬다.
JBL 서밋 푸모리는 3웨이 플로어스탠딩 모델로, 음악적 균형과 순수함을 위해 정교하게 설계됐다. 10인치 우퍼와 8인치 미드레인지 드라이버를 적용했다. JBL의 시그니처 D2 컴프레션 드라이버와 HDI 혼 아키텍처도 탑재했다.
JBL 서밋 아마는 2웨이 스탠드 마운트 라운드스피커로, 8인치 HC4 콘 우퍼와 D2 컴프레션 드라이버, HDI 혼을 결합해 주파수 스펙트럼 전반에 걸쳐 뛰어난 명료함과 컨트롤, 일관성을 제공한다.
JBL은 28일부터 30일까지 열리는 '오디오 엑스포 서울 2025'에 참가하며 HMG 오디오비주얼 전시룸에서 JBL 서밋 시리즈 신제품 3종을 선보인다.
이어 오디오 애호가를 대상으로 12월 16일 콘래드 서울에서 'JBL 서밋 청음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그레이스 고 하만 인터내셔널 아시아 태평양 컨슈머 오디오 총괄은 “JBL 서밋 시리즈는 JBL 브랜드의 정수, 즉 정밀한 음향, 클래식한 장인 정신 그리고 깊이 울려 퍼지는 음악적 경험을 구현한다”며 “ 오디오 재생의 예술을 새로운 차원으로 끌어올렸다”고 말했다.
김신영 기자 spicyzero@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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