래티스, 프릭스 솔루션 확장...CRM 넘어 문서 관리 OS로
||2025.11.26
||2025.11.26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AI 기반 계약관리 SaaS ‘프릭스’를 운영하는 래티스는 프릭스를 모듈형 기반 문서 특화 비즈니스 OS(Operating System)로 확장했다고 26일 밝혔다.
기업 내부에서 생성되는 문서 유형이 다양해지면서, 이를 실행 가능한 운영 단계까지 체계적으로 연결할 수 있는 문서 관리 수요가 높아지는 상황을 감안해 래티스는 프릭스를 기존 CLM 중심 기능에서 문서 특화 운영 체계로 서비스 범위를 넓히고 있다고 설명했다.
프릭스는 계약 생성·내부 검토·승인·변경 이력 관리 등을 자동화하는 CLM(계약생애주기관리) 서비스로 운영돼 왔다.
글로벌SaaS 시장에서 단일 기능 중심 서비스가 모듈형 플랫폼으로 전환되는 흐름이 가속화되면서 프릭스 역시 국내 기업 디지털 전환과 AI 기반 운영 요구에 맞춰 문서 중심 운영체계(OS)로 활용 영역을 확대하고 있다고 회사측은 설명했다.
강상원 래티스 대표는 “프릭스는 기업 복잡한 문서 관리와 이력 추적 기능을 자동화·표준화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고도화되고 있다”며 “모듈형 구성과 시스템 연동 기능을 통해 운영 효율성과 추적 정확도가 더욱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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