벤츠 딜러 한성차, 창립 40주년…“고객 접점 확대”
||2025.11.25
||2025.11.25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 접점과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확대한다고 25일 밝혔다.
한성자동차는 1985년 국내 최초로 수입차 법인을 설립했다.
국내 최대 규모 벤츠 딜러사로, 40년간 차별화된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중심 경영을 바탕으로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확장하는 다양한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고객 프로그램을 문화와 예술, 체험 등 라이프 스타일 전반으로 확장하며 한성자동차만의 프리미엄 브랜드 경험을 제공한다.
한성자동차는 고객 중심 경영을 강화하며 전시장을 문화 플랫폼으로 확장하고 있다. 신진 뮤지컬 아티스트에게 무대 경험을 제공하는 문화예술 프로그램 '더 스테이지 한성'은 전시장을 프라이빗 공연장으로 탈바꿈하면서 새로운 문화적 경험을 선사했다.
또, 수입차 딜러사 최초의 통합 멤버십 프로그램 '클럽 한성'을 도입했다. 차량 관리 뿐만 아니라 문화·예술·여가 등 라이프 스타일 전반으로 혜택을 확장, 고객에게 차별화된 프리미엄 경험을 선사해 나가고 있다.
'탑클래스 마스터스'는 클럽 한성 최상위 등급의 프로그램으로 고객과 브랜드가 교류하며 품격 있는 경험과 가치를 공유하는 골프 대회로 자리 매김하고 있다.
이 외에도 40주년 기념 한정판 특별 모델 '한성에디션'은 한성자동차의 독창적인 모델로 희소성 높은 가치를 제공하고 있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40년간 한성자동차를 신뢰하고 함께한 고객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브랜드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와 경험을 강화하겠다”라고 말했다.
김지웅 기자 jw0316@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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