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주년 맞이한 국내 최초의 수입차 법인… 고객 경험 확대 밝혀
||2025.11.25
||2025.11.25
메르세데스-벤츠 공식 딜러 한성자동차가 창립 40주년을 맞아 고객 접점 확대에 나서고 있다. 한성자동차는 문화, 예술,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라이프스타일 전반에서 브랜드 경험을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 전국 19개 전시장에서 40주년 기념 행사 진행… 문화예술 활동 확대하고 있어
한성자동차는 지난 7일부터 9일까지 전국 19개 전시장에서 창립 40주년 기념 시승 페스티벌을 진행했다. 행사 기간 중 총 600건 이상의 시승이 진행됐으며, 이를 통해 고객들이 메르세데스-벤츠의 주요 라인업을 직접 경함할 수 있었다. 전시장마다 운영된 ▲기념 포토존 ▲브랜드 발자취를 돌아보는 ‘한성 헤리티지 퀴즈’ ▲고객 축하 메시지가 모인 ‘메시지 월’ 등 고객 참여 프로그램이 호응을 끌어냈다.
한성자동차는 창립 40주년을 계기로 전시장을 활용한 문화예술 활동을 확대하고 있다. 신진 뮤지컬 아티스트에게 무대 기회를 제공하는 ‘더 스테이지 한성’은 전시장을 프라이빗 공연 공간으로 구성해 고객에게 새로운 경험을 제공했다. 또한 수입차 딜러사 최초의 통합 멤버십 ‘클럽 한성’을 통해 차량 관리뿐 아니라 문화, 예술, 여가 혜택까지 제공하며 고객 대상 프로그램을 넓혀가고 있다. 클럽 한성의 최상위 등급을 위한 ‘탑클래스 마스터스’ 골프 프로그램은 고객과 브랜드가 함께 참여하는 행사로 자리 잡았다.
◆ 40주년 한정판 한성에디션 공개
한편 한성자동차는 40주년을 기념해 총 40대의 한정판 모델을 선보였다. 한성에디션은 ▲메르세데스-AMG CLE 53 4MATIC+ 카브리올레 ▲메르세데스-AMG G 63 ▲메르세데스-벤츠 G 450d 등 총 3종의 2026년식 차량으로 구성했으며, 한성자동차만의 독창적 패키지로 구성해 한정판으로서의 프리미엄 가치를 높였다. 또한 해당 모델의 경우 계약하면 바로 출고 받을 수 있었다.
한성자동차는 1985년 국내 최초의 수입차 법인 설립을 시작으로 40년간 서비스 경쟁력과 고객 중심 경영을 이어왔으며, 앞으로도 고객 경험을 확장하는 활동을 지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마르코 한성자동차 대표는 “지난 40년간 한성자동차를 신뢰해 준 고객 덕분에 성장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고객 중심의 브랜드 활동을 통해 프리미엄 서비스를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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