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블루 인터내셔널, ‘노마드 리저브 10’ 1차 판매 물량 완판
||2025.11.24
||2025.11.24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최근 선보인 스페인 곤잘레스 바야스의 프리미엄 쉐리 위스키 '노마드 리저브 10'의 1차 판매 물량이 조기 소진됐다고 24일 밝혔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지난 6월 특별한 경험을 선호하는 MZ세대를 겨냥해 '노마드 리저브 10' 국내 수입·유통을 시작했다. 해당 제품은 '노마드 아웃랜드 위스키의 프리미엄 라인이다. 세 번의 특별한 숙성 과정을 거친 트리플 캐스크 블렌디드 위스키다. 기존 '노마드'의 장점과 함께 다단계 숙성으로 쉐리의 풍미와 완성도를 한층 더 높였다.
골든블루 인터내셔널은 소비자들의 재입고 요청에 따라 완판 3개월만에 2차 물량을 선보일 예정이다. 추가 물량을 지속적으로 확보하는 한편 판매 채널을 점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
'노마드 리저브 10' 용량은 700㎖, 알코올 도수는 43.1%다. 주요 대형마트와 스마트오더 등 가정용 채널에서 구매할 수 있다.
윤희석 기자 pioneer@et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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