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병원이 아시아 최대 규모 난임센터인 마곡 여성의학연구소를 오픈했다. 차병원이 국내에 보유한 일곱 번째 난임센터로, 인공지능(AI)을 접목한 첨단 인프라를 통해 난임 연구는 물론 해외 환자 유치 거점 역할까지 수행할 예정이다. ▶ 동영상 콘텐츠는 더존비즈온 '원스튜디오'를 활용해 제작되었습니다. 정승준 기자 ajune@etnews.com커리어노트, 공명전 투자 IR 대회 우승[글로벌 스타된 K뷰티] 아누아, 숏폼 타고 K인디뷰티 1위…'넥스트 아누아'까지 노린다변수 많은 2027학년도 의대정원…1월 결정 가능할까[글로벌 스타된 K뷰티] LG생활건강, R&D·뷰티테크로 글로벌 재도약 노린다갤럭시→아이폰 사진 전송 되나… 구글, 애플 동의 없이 에어드롭 연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