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디플러스 기아. '커리어' 오형석이 디플러스 기아 서포터로 향한다. 디플러스 기아는 21일 SNS에 새로운 서포터로 '커리어' 오형식의 영입을 발표했다. 2021년 데뷔한 오형식은 DRX 2군과 3군에서 활동했다. 지난해 BNK 피어엑스 유스에서 활동한 오형석은 차기 시즌을 앞두고 LCK에서 활동하게 됐다. '쇼메이커' 허수가 건재한 디플러스 기아는 '커리어' 오형석을 영입했고 '씨맥' 김대호 코치의 감독 승격 등 리빌딩을 사실상 마무리했다. 오형석은 '스매시' 신금재와 함께 바텀을 책임질 것으로 보인다. 한 관계자는 '커리어'에 대해 "정석적인 운영 및 힘 싸움보다는 독특한 챔피언 풀을 활용하는 선수다"라며 "재기 발랄한 플레이가 상대적으로 강점이다"고 평가했다.김용우 기자 (kenzi@dailyesports.com) 실시간 인기기사 '스카웃' 이예찬, 9년 만에 LCK 복귀 아이온2, DAU 150만…PC 매출 비중 90% 2025년 신년운세·토정비결·사주 확인! 뉴버스, 신작 '블리치: 소울 레조넌스' 글로벌 출시[인터뷰] 라이온하트 스튜디오 "게임 개발하기 좋은 회사에서 팀워크 좋은 인재 모십니다"아이온2, DAU 150만…PC 매출 비중은 90%나혼렙:어라이즈, 신규 SSR 헌터 '로라 워커' 합류엔씨소프트, 신작 '브레이커스'로 'AGF' 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