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데이, 파이프드림 인수...AI 에이전트 통합 확장
||2025.11.20
||2025.11.20
[디지털투데이 황치규 기자]클라우드 기반 비즈니스 애플리케이션 기업 워크데이가 AI 에이전트 통합 플랫폼 파이프드림을 인수한다고 실리콘앵글이19일(현지시간)보도했다.
2019년 설립된 파이프드림은 예약된 이벤트 같은 트리거에 반응하는 로우코드 방식 이벤트 기반 개발 환경을 제공한다. 개발자들은 이를 통해 코드 작성 없이 다양한 시스템들에 걸쳐 데이터를 이동시키고 자동화된 워크플로우를구축할 수 있다.
파이프드림은 3000개 이상 앱 통합 커넥터를 제공하며, 1만개 이상 도구와 트리거, 액션을 활용해 AI 에이전트 기반 워크플로우 구축을 지원한다.단순 데이터 이동을 넘어 AI 에이전트가 사용자 의도를 이해하고, 연결된 시스템에서 데이터를 가져와 작업을 수행하는 기능도 제공한다.
워크데이는 파이프드림 기술을 활용해 아사나, 허브스팟, 지라, 리컬리, 슬랙 등 다양한 기업용 애플리케이션들과 연동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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