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원♥’ 신지, ‘포르쉐’ 주고 ‘생 양파’ 받았다…
||2025.11.20
||2025.11.20
가수 신지가 생일을 맞아 행복한 일상을 공개했다.
지난 18일 신지는 자신의 SNS를 통해 “푸짐한 생일상과 미역국”이라는 멘트와 한 장의 사진을 게시했다.
이날 올린 사진 속에는 미역국, 제육볶음, 달걀프라이, 소시지, 총각김치 등이 차려진 먹음직스러운 한 상이 차려져 있다.
그중에서도 눈길을 끄는 건 반찬 중 가장 많은 양을 차지하는 생 양파.
큰 크기로 썰려 있는 생 양파는 다른 반찬과 비교해 확연히 높은 비중으로 밥상 위에 올라와 있어 궁금증을 자아냈다.
이에 네티즌들은 “아침밥으로 양파를?”, “양파가 제일 푸짐하다”, “중식집인 줄 알았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신지는 “아침부터 또 미리 생일. 고마워”라고 기쁜 마음을 뽐내며 케이크 사진을 공개하기도 했다.
주문 제작으로 보이는 이 케이크에는 하트로 장식된 포인트가 가득했고, 신지의 본명인 ‘지선’이 적혀 있어 보낸 이의 따뜻한 사랑을 엿볼 수 있다.
한편 신지는 지난 9월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공개 연애 중인 문원과 동거 중임을 밝혔다.
따라서 대중들은 신지가 공개한 생일상과 케이크를 문원이 준비했을 것으로 추측하고 있다.
또한 신지는 지난 달에 ‘15년간의 애증이 담긴 포르쉐 팔고 새로운 차 구매했습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업로드, 문원에게 포르쉐를 선물했다는 것이 드러나며 큰 화제를 모았다.
하지만 이후 추가 영상을 공개해 “선물이 아니라 관리만 맡긴 것”이라고 해당 내용을 부인했다.
앞서 문원은 신지와의 약혼 소식을 알린 후 불성실한 방송 태도, 과거 이혼 사실 등이 드러나며 대중의 질타를 받은 바 있다.
신지는 “나를 걱정하는 분들이 대다수였다는 걸 잘 알지만, 결혼이 아직 멀었으니 천천히 지켜봐 달라”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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